HOME > 기적의 원격 영상 눈힐링

심인성장애극복을 위한 "기적의 원격눈힐링"을 실시하니 신청하세요.

신성의 빛으로 광음파의 치유와 사랑과 깨달음의 빛이 황금빛, 녹빛, 푸른빛의 오라로 전해져 기적이 일어납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두려움에 떨고 있지 마세요.
불안장애로 초조해하지마세요.
불면으로 힘들어하지마세요.

지금 이 순간 긍정과 희망을 선택하고 행동하세요.
자연치유력의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찾아 행복을 창조하세요.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고통과 시련은 이겨내면 축복이 됩니다.
당신을 도와주었던 그 찬란한 영혼의 빛이 다른 영혼을 또 도와주고 이롭게하고 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홍익인간 참된 힐러가 될 수 있습니다.



전국에서 活仙 원장님의 목소리만 들어도 병을 일으킨 영적인 기운이 빠져나가는 奇蹟의 체험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바라보기만 해도 活仙원장님의 주변 가득한 황금빛 파장에 의해서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나면서 눈물로 슬픔의 기운이 빠지면서 폐가 좋아지는 체험을 하는 사람도 있고,
증오했던 사람 생각이 나면서 가슴이 뜨끔뜨끔하면서 심장에 화기운이 빠지는 사람도 있고,
목뒤가 시원해지면서 두려움의 기운이 빠지면서 신장이 좋아진 사람도 있고,
간에서 열기와 함께 분노의 기운이 빠지면서 간이 좋아진 사람도 있고,
기침이 나오고 담음이 나오면서 백회를 묵직하게 덮고 있던 분별심의 기운이 빠지면서 백회가 뚫리는 사람도 있고,
마비되었던 팔에서 쩌릿쩌릿 냉기가 빠지면서 마비가 풀린 사람도 있고,
상담와서 바라보면서 대화만 해도 전화로 문의만 해도 이런 기적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오셔서 직접 체험하시거나 목소리로 나오는 황금빛 큰사랑의 파장과 녹색의 푸른빛의 치유와 깨달음의 파장으로 업장이 소멸되는 기적을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업이 잘 안되는 사람에게 천부경의 무지개 빛 기운에 의해서 사업이 잘되는 체험을 하기도 합니다.



奇蹟의 원격 영상 눈힐링 신청 방법
  1. 우선 나의 개선해야할 건강상의 문제, 마음의 어려운 문제 등을 마음을 가라앉히고 잠시 명상을 하면서 정리합니다.

  2. 전화로 미리 예약하시고 [원격 영상 통화 방법 안내]에 따라 영상 통화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예약 및 문의 전화: 010-7931-9933

  3. 활선장님의 눈과 나의 눈을 기운으로 연결시켜 집중하면 부정적인 얼굴 모습이 보이면서 밝은 모습으로 바뀝니다.

  4. 차분한 마음으로 문제점을 가슴으로 느끼며 이야기하고, 말씀을 들을 때도 가슴으로 들으시면 즉시 기적, 영적 작용이 뚜렷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 회비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만큼 정성금을 내주세요. 이 회비의 일부는 민족사업과 사회복지 사업에 귀하게 쓰여집니다.



힐링 체험담 나눔
  • 活仙원장님과 원격 영처리 특별힐링을 하는순간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엄마를 만나고 싶다 는 생각만 했었는데 처음 活仙원장님의 얼굴이 무서워 보이며 돼지의 모습같이 보였다.
    그것은 평소 보기 싫을 때의 남편모습 그대로 였으며 정말 달라지기를 원하는 남편의 모습 을 내입으로 이야기하고 가슴이 답답해 짐을 느꼈다.

    계속 하고 싶은 말들을 하니, 시원해졌고 무서웠던 얼굴이 힘이 없는 모습으로 바뀌어 갔다. 그리고 얼굴에 너무나 늙고 무서운 모습의 엄마가 보였다.
    평생 사랑만 받던 것을 이야기하니 엄마의 얼굴이 편안해 지고 예뻐보이는 것을 보았다.

    솔직히 믿기 어려운 일이나 나에게 일어났고, 지금은 마음이 홀가분 하며 자신감이 생겼다.
    남편에게 있던 부정적인 어두운 영이 나를 통해 밝아지고, 집에 가보니 남편이 부지런해지 고 물질에 대한 집착도 없어져서 서로 다투는 일도 없어졌다.
    눈에 보이는 영달만을 쫓지 않고, 술 안마시고, 인터넷 게임도 끊고 나쁜말 안하고 말하기전 에 미리 생각하고 해보겠습니다.
    - 김선녀(가명)

  • 아기 낳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못잊어 항상 마음 아파하는 남편때문에 원격 영처리 특별힐링을 받았다.

    活仙원장님과 마주앉아 특별눈힐링을 하는데 처음에는 누구인지 모를 어둡고 찡그린모습으로 보이더니 참회의 말과 비젼을 외치자 밝은 모습으로 바꿨다. 시어머니를 만나본적이 없었지만 늘 마음에서 아프게 자리잡고 계셨습니다.

    눈힐링에서 어두운 모습이 바뀌어서 아주 밝고 인자한 모습의 아주머니가 어머니라고 느껴 지면서 친근함과 밝은 마음에 날아갈것 같은 기쁜 마음을 느꼈습니다. 어머니는 분명 밝은 모습으로 빛의 세계로 가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나는 밝게 새로 태어났고 남편과 걱정했던 아들, 딸도 밝은 모습으로 새로 태어날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앞으로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할 것이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보니 몇 년동안 가슴의 통증이 있던 남편이 통증이 사라졌다며 밝 아진 모습에 가정의 화목함을 느낀다.

    나는 오늘 다시금 얻은 맑고 밝은 기운으로 깨달음을 전할 것이다. 어둡고 무서웠던 영이 밝은 모습으로 바뀌는 순간은 지금까지도 신기하고 감사하다.
    - 강남수(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