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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자는 습관
잠들기가 어렵거나, 잠이 든 다음에도 자주 깨거나, 또는 새벽 일찍 깨서 못 자는 증상 등을 잠못자는 습관이라고 말한다. 미국이나 우리 나라 조사를 보면 10명 중 1-2명 정도(17%)는 잠못자는 습관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니 매우 흔한 증상이라고 하겠다.

잠못자는 습관의 형태는 자리에 누우면 잠들기 힘들어하는 사람, 잠들 때에는 힘들지 않으나 밤에 자주 깨는 사람, 남이 보기에는 꽤 잘 자고 있는 것 같은데 본인은 불만족하고 꿈만 꾸는 사람 등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몸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사람들도 심신이 피곤할 때, 어떤 격한 자극을 받았을 때, 오줌이 자주 나올 때, 덥거나 추울 때에도 못 자는 수가 있다. 이런 경우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나중에 수면을 보충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한 번 못 잔 뒤 계속 자기가 어려운 만성적인 경우는 일상생활과 건강에 많은 지장을 주므로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잠못자는 습관이 오는 원인에 대하여는 아직 분명하게 해명되었다고 할 수 없으나 한방쪽에서는 기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생체조절기능에 이상이 오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고, 양의학에서는 원인별로 몇 가지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다.

첫째, 아무런 이유 없이 생기는 잠못자는 습관으로 원발성 잠못자는 습관이라 하는데, 노인성 잠못자는 습관 등이 이에 해당된다.

둘째, 신체적 장애가 있을 경우이다. 관절염, 두통, 수면 무호흡증, 심한 코골이, 위궤양 등 몸이 불편할 때 잠못자는 습관이 생길 수 있다.

셋째, 음식물이나 약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특히 술, 담배나 카페인이 효과적인 수면을 방해하는 경우가 많다.

넷째, 수면 습관이 좋지 못하거나 생활리듬이 불규칙한 경우이다.

다섯째, 잠못자는 습관이나 우울한 마음 같은 신경성 질환이 있는 경우이다.

여섯째, 갑자기 환경이 바뀌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 등을 꼽고 있다.

이 수면을 통해 사람들은 일과중의 여러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쉴 수 있고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만성적으로 수면이 부족할 경우에는 신체에 부담을 주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정서가 불안정해지며 만사에 의욕이 없어진다. 사람들에게 보다 고통을 주는 것은 신경쇠약으로 잠을 못 자는 것이다. 아무런 병도 없는데 잠들기 힘들며 잠을 자려 하면 더욱 정신이 또렷또렷해져서 무엇을 생각하기 시작하면 여러 가지 생각이 샘솟듯이 떠올라 온밤 새우는 때도 자주 있게 된다.

잠못자는 습관은 원인에 따라 나타나는 증세가 각기 다르다. 즉, 어떠한 이유로 잠을 조금밖에 자지 못하는 사람, 잠들기가 힘든 사람, 자는 도중 자주 깨는 사람, 잠을 깊이 못 자고 얕게 자는 사람, 아침에 깨어나서도 상쾌하지 않고 잔 것도 같지 않는 사람, 꿈을 많이 꾸어 잔 것 같지 않은 사람 등 다양하다.

잠못자는 습관은 신(腎)이 상했을 때, 심(心)과 담(膽)이 허약(虛弱)할 때, 위중(胃中)이 불화(不和)할 때 오는 경우가 많다.

잠못자는 습관의 증상은 일시적이거나 지속적으로 잠못자는 습관에 시달리는 환자가 많다.

실제로 하루 이틀 정도라도 잠못자는 습관을 겪어 본 사람은 알겠지만 환자에게 이처 럼 괴로운 증상은 또 없을 것이다.

잠못자는 습관은 잠을 잘 못 자는 것이 주증(主症)이 되겠으나, 이밖에도 식욕부진(食慾不振), 피로감(疲勞感), 경계(驚悸), 주의집중력감퇴(注意集中力減退), 변비 등 여러가지 부수되는 증상들이 있게 마련이다. 이러한 증상은 발병 원인과 체력의 허실이나 체질에 따라 달라진다.

조급한 마음과 증오심의 화기운부터 정화시킨다.

과정소개
1주 1~2회 3개월 과정
가슴정화힐링(5회) → 장기힐링(10회; 심장힐링 → 위장힐링 → 폐장힐링 → 신장힐링 → 간정화힐링) →척추정화힐링(5회) → 뇌정화힐링(3회)

※ 기질에 따라 막힌 정도에 따라 횟수는 달라질 수 있음.

[活仙] 분노심에서 자유로워지는 깨달음의 수행법!

조금만 내 뜻대로 안 돼도 화내고,
자존심 상하는 말 한마디 듣고도 분노하면
간과 심장이 열 받아서
경락이 굳어지고 장기의 병이 옵니다.

길게 봐서 정신적 건강을 위해서도,
자신의 몸을 위해서도,
사랑하는 장기를 위해서도,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마음수련을 생활 속에서 해야 합니다.

생활하다가 부딪힘이 올 때,
잘못 안 했어도 "죄송합니다."
사과하고 자존심을 크게 한번 던지고
사과도 해보고, 사죄도 해보면
마음속에서부터 혼의 소리가 느껴집니다.

"너 언제 그렇게 바뀌었니"
하고 대견해하는 혼의 느낌을 자꾸
키우십시오.

자꾸 덕스럽게 남에게 베풀고 친절해지는 훈련을 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끝없이 낮아지는 연습을 하면,
당신의 간과 심장은 황금빛 가슴으로 연결되어
세상 모두를 포용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베풀고 낮아지고 홍익하는 훈련으로
마음공부를 한 3년 해 보십시오.

당신주변과 몸의 화와 분노의 에너지가
여러 번 사랑의 실천으로 쓰여지고 나면,
어두웠던 오라도 다 빛으로 승화되어,
어떤 부정적 감정의 에너지도 순간에
해원 시킬 수 있는 큰사랑의 황금빛 가슴이 될 것입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공적인 뜻을 위해, 화를 내도 분노해도,
자신도 해를 당하지 않고 ,전화위복의
큰 역전의 순간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혼의 눈을 뜨게 해 주고,
찰라의 깨달음을 줄 수 있는 빛으로
쓰여질 것입니다.
선, 악의 시비에 걸림이 없이 자유롭게 될 것입니다.

마음공부가 다 될 때까지 끝없이 낮아지는 훈련과 연습을 합시다.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던집시다.
혼의 기쁨을 위하여...

하늘이 보고 있고
자신의 혼이 느끼고 있습니다.

거울같이 양심을 밝혀 걸림 없이
자유로운 영혼이 되는
그 날을 위해!
정성스럽게 자신을 가꾸어 나갑시다.

자존심의 장막이 완전히 거둬지는 그 날,
신성이 밝아지는 그 날을 위해,
기꺼이 베풀고 낮아지고 포용하여
남의 가슴을 열어주고 살려주고 밝혀주면,
끝내는 자유로운 도인이 되고,
홍익인간 이화세계 이룰 수 있습니다.


체험나눔: 힐링 받고 나서 잠못자는 습관이 사라졌다.

힐링 하루만에 잠못자는 습관이 사라졌다.
억울한 일을 당해 오랫동안 참지 못할 정도의 열기가 종종 머리에 치솟았습니다.
그러나 힐링 시에 뜨거운 화기가 담음과 함께 빠져나가고 나니 기대가 되더니, 어제 받은 힐링으로 잠못자는 습관 1년 만에 숙면을 하였습니다.
오늘 힐링을 받은 지금은 심신이 너무 편안해졌습니다.

잠못자는 습관이 없어지고 화를 조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잠못자는 습관이 기적같이 좋아졌습니다.
힐링명상수련을 받는 도중 손끝에서 진동이 일어났습니다. 모든 탁한 기운이 떨어져 나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심호흡과 함께 기운을 넣어주시니까 답답한 가슴이 가라앉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눈힐링을 하면서 잠못자는 습관을 일으킨 어두운 기운이 밝아져서 빠져나가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미워하는 마음도 버렸습니다.

첫번째 힐링을 받고 기적같이 잠을 푹 자고 다음날 잠이 안 올 때 원장님께 전화 힐링을 받고 나면 기운이 빛으로 들어와 머리가 맑아지고 곧 잠을 푹 자게 되었습니다.
자다가도 밤중에 언제라도 전화로 힐링을 해주시는 원장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이제는 힐링 3번밖에 안 받았는데 약을 끊고 잠을 잘 자게 되었다. 나에게는 기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옛날 같으면 화날 일도 화가 잘 안 나고 포용력이 생긴 것 같아 스스로 대견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잠을 못 이루는 분들에게 힐링을 꼭 받아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活仙] 오장육부 장기힐링과 영적 건강

- 본 내용은 2004년 7월 9일자 메트로 신문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세계 보건기구(WHO)에서 내린 건강의 정의가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인데 최근에 추가로 영적인 건강을 포함시켰다.
영적 건강을 찾기 위해서는 부정적 습관이나 집착이나, 감정에 빠지게 하는 어두운 정보인 영적인 에너지들을 정화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영적처리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은 많은 수행을 통해서 집착이 끊어진 무심의 자유로운 영혼이어야 한다.
어두운 정보가 많을수록 그 사람으로 하여금 무절제한 술, 담배, 약물중독, 노름, 폭식증, 성적충동의 습관이 잠못자는 습관, 불안한 마음, 우울한 마음, 강박관념, 등의 마음의 문제가 되어 끌려 다니게 되고 자주 반복할 때마다 그 영의 뿌리가 염파로 장기까지 내려가 굳어지게 되며 병의 원인이 된다.
그리고 혈이 막히고 굳어지게 되면 해당 장기에 질환이 생기고 감정의 에너지와 체액과 혈액 등이 함께 뭉쳐져서 기혈 순환이 안되게 된다.
그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체액은 끈적끈적해지고 혈액이 엉켜져 어혈의 상태가 되고 림프관의 흐름이 정체되어 계속 경락과 장기가 굳어지게 된다.
그래서 감정이나 부정적 습관을 일으키는 염파들을 기체로 빼내고 액체로 나오는 찌꺼기가 끈적끈적한 담음으로 배출되면서, 해당경락이 열리고, 장기까지 막힌 혈이 뚫리게 되므로 기혈 순환이 잘되고 림프액 분비가 잘되어 세포가 살아난다.
힐링을 통해 담음을 배출하면 목과 장기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쌓인 스트레스 받은 피해의식이나 슬픔, 원망의 에너지들이 눈물로 나오고, 뇌에 쌓인 어두운 기억은 임독맥이 뚫리고 연결되어 콧물로도 많이 배출하게 된다.
또 장기가 굳어지면 우리 뇌와 장기가 경락이란 길로 하나로 연결된 피뇌동근이기에, 뇌도 같이 굳어져 대인관계에서 받은 많은 부정적 스트레스 받은 기억 과 정보들이 쌓이게 된다. 그러한 것들이 정화시켜야 할 영적인 파장이다.
그래서 완전한 건강을 찾기 위해서는 醫通이 열린 힐러가, 활법과 기공으로 막힌 경락과 혈을 뚫어야 하고, 장기에 쌓인 적으로 뭉쳐진 감정의 영체들을 힐링을 통해 냉기와 담음으로 배출하게 하고 마지막으로 영적처리를 할 수 있는 spritual healer가 눈을 통해 뇌의 영적인 처리를 해주어 완전한 건강을 찾게된다.
그리고 자신의 몸과 마음의 병의 뿌리인 집착의 마음을, 명상을 통해 어두운 모습에서 밝아진 모습까지 보게 되므로써, 깨달음을 얻어 자신감있게 홍익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 사회적 건강까지 얻게 된다.
그동안은 영적 기적 문제로 인해서 원인 모를 마음의 문제로 힐링을 포기하고 평생을 고생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많은 사람들에게 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각광 받아 힐링으로 몸과 마음 수련을 통해 잠못자는 습관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

 
불안한 마음

불안과 초조도 병이다.

잠못자는 습관과 더불어 유발되는 증세로는 불안과 초조를 들 수 있다.

불안은 정신장애, 예컨대 우울한 마음, 신경장애, 강박관념, 신체장애, 성 기능장애 등이 원인이 되어 생길 수 있는 것으로 두려움이나 걱정의 정도가 도를 넘어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는 일종의 질병으로 간주하고 있다.

대개 사람들은 위험이나 고통이 예견될 때, 예기치 못한 상황에 직면할 때 불안을 경험하게 된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불안은 인체가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적응하고자 할 때나타나는 가장 기본적인 반응이다.

요즘 같은 IMF시대에는 직장인이든 사업가든 경중의 차이가 있겠지만 대개가 불안을 느끼며 생활하고 있다.

또한 수험생들에게도 불안의 증세는 많이 나타난다.

그밖에 항상 걱정하며 긴장해 있고 마음은 앞서지만 행동은 따라주지 않는 우유부단한 성격의 사람에게 병적인 불안한 마음이 발생하기 쉽다. 이런 성격의 사람은 예민할 뿐만 아니라 특히 남의 의견에 신경을 쓰며 실수나 하지 않을까 걱정해 항상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곤 한다.

또한 꼼꼼하고 야심도 많으며 자기가 세워놓은 계획에 따라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현실이 그것을 따르지 못하는 것을 보고는 불안해하고 열등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들은 집중을 못하고 마음이 들떠 있어 잘 잊어버리기도 하고 항상 피로를 느끼며 잠못자는 습관에 시달리기도 한다. 잠이 들더라도 악몽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으며 아침에 깨면 몸이 개운하지 않고 늘 지쳐있게 된다.

또, 가만히 있다가 우울해 하기도 하고 발작적으로 우는 경우도 있으며 공포증처럼 대수롭지 않은 사소한 일에 대해서 크게 걱정하고 두려워하기도 한다.

불안신경증의 증상은 정신적인 것과 신체적인 것 두 가지가 있다.

신체적인 증상들을 열거해 보면 심장이 심하게 뛰는 증상, 숨이 가쁘며 식은 땀이 나는 증상, 가슴에 통증이 느껴지거나 위장장애, 식욕부진, 설사, 변비, 근육경련, 피로, 귀 울림, 시력약화 등이 있다.

이런 여러 가지 증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손이 차갑고 땀이 나며 떨리는 증상을흔히 볼 수 있으며 혈압이 자주 상승하기도 하고, 심하면 불안발작을 일으키기도한다.

발작은 뱃속의 불쾌감, 속이 느글거림 또는 이상한 긴장감으로부터 시작해 증세가 목과 머리로 올라가 숨이 가빠지며 식은 땀이 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그런 다음 공포가 서서히 사라지고 나면 환자는 기진맥진하여 혼자 있기를 무서워한다.

정신분석이론에 의하면 불안은 임박한 위험을 경고하는 경계신호로서 나타난다고한다. 즉 자아가 건강하여 잘 되지 않으면 어떨까 하는 무의식적 생각이나 충동을 충분히 억압하면 불안은 극복되지만 자아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불균형이 계속되어 만성불안이 나타난다고 한다.

불안한 마음은 어떤 요인이든 "극심한 상기증"을 유발하고 이럴 경우 아무리 마음을 다 잡아도 어쩌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상기증"을 유발하는 요인 중 첫째는, 감정의 격동이다. 흔히 "칠정"이라고 하는데 즉, 기쁨 노여움 근심 집착적 생각 서글품 두려움 놀람 등의 감정이 격동하면 우리 몸의 혈액이 정상경로를 벗어나 심장과 뇌로 집중하게 되는 "상기증"을 유발하고 이것은 불안한 마음으로 느껴진다.

둘째는, 외부기후에 의한 영향이다. 찬바람이 체표를 타고 들어오면 모세혈관을 수축시켜서 혈액은 심장으로 볼리게 된다. 그러면 불안한 마음이 생기게 된다. 특히 여름에 창문을 열고 잔다든지 에어콘 선풍기에 노출된 채 잠을 자면 이 증상이 생기기 쉽다. 심하면 구안와사 중풍도 유발한다.

또는 거꾸로 너무 더운 기후에 장시간 노출되어도 답답증과 불안한 마음이 생길 수 있다. 우리의 심장은 혈액펌프의 역할도 하지만 기운을 하강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더운 기운이 들어오면 기운을 하강시키는 기능이 현저히 떨어지고 결국 상기증과 불안을 초래하게 된다.

셋째는 체질적 요인이다. 만약 너무 냉한 체질이라면 손발과 배가 차갑고 이로 인해 혈액이 손발과 배로 가지 못하고 심장으로 몰리는 경향이 생기므로해서 상기증이 유발된다. 이 때 또 한가지 불면이 같이 따라오는 수가 많은데 그 이유는 잠이란 뇌의 혈액이 밤에는 복부로 이동하는 시간인데 복부가 차서 혈관이 축소되어 있으므로 복부로 내려오지 못하면 뇌에 저류하게 되어 계속 낮처럼 생각이 끊이지 않으므로 잠이 오지 않고 이런 현상이 며칠 몇 개월 몇 년씩 지속되면 상기증은 매우 극심하여 도저히 혼자서 콘트롤할 수 없는 지경에 놓인다. 이런 체질은 어려서부터 예민하여 부모들이 안고 업어주어야만 자고 바닥에 내려놓으면 깨버리는 경우가 허다하고 찬바람에 약하여 감기 및 잔병도 많으며 항상 위장장애 및 만성두통도 잘 생긴다.

본 과정에서는 간에 쌓인 분노심부터 정화시킨다.

과정소개
1주 1~2회 3개월 과정
척추정화힐링(5회) → 장기힐링(10회; 간정화 → 심장정화 → 위장정화 → 폐장정화 → 신장정화) →가슴정화힐링(5회) → 메세지힐링(3회)

※ 기질에 따라 막힌 정도에 따라 횟수는 달라질 수 있음.

불안을 일으키는 몇 가지 원인으로는

첫째, 사랑하거나 의존하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멀어지게 되지 않을까 하는 데서 불안이 생긴다. 남편을 사고로 잃은 부인들이 이유 없이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둘째, 숨겨진 분노나 적개심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경우에 생긴다.예를 들면 부모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감정이 생기면 그 감정을 스스로 용납하기힘들게 되므로 불안이 생긴다.

셋째, 성이 관계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성에 대한 죄악감이나 성을 나쁘게 생각하는 데에서도 생길 수 있다.

넷째, 열등감이나 자신감 결여로 오는 불안이 있다. 기대와 이상은 높은데 자신이 거기에 못 미칠까봐 두려워하는 마음 때문에 발생한다. 이는 수험생에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더욱 많다

[活仙] 억울함과 두려움의 기억을 지우는 깨달음의 명상법

살아가다 보면 느닷없이 찾아온 억울함과 두려움의 순간이 있습니다.

먼저 상처를 준 사람에게 기운으로 선후를 정리해주고 용서해 줍니다.

그리고 억울했던 기억과 정보를 지워야 합니다.

그냥 쌓아두면 무기력해지고 소극적인 기운이 됩니다.

모두 털어 내야 합니다.

힐링을 받으면서 아니면 혼자라도 눈치보지 말고 소리쳐 울면서 자신에게 메시지힐링을 해 줍니다.

오늘의 억울함이 내 비전을 이루는데 장애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울면서 외칩니다.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
"나는 절대 후퇴하지 않는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극복할 수 있다."
"나는 성공해야만 한다."

꿈과 희망이 이루어진 모습을 상상하면서 단전에 기운을 모아 큰소리로 활구 수련을 해서 자신감과 신념의 의식으로 바꿉니다.

"나는 반드시 극복하고야 말겠다."

다시 눈을 감고 변화된 자신의 대견스런 모습을 상상하면서 "나는 드디어 비전을 이루고야 말았다"라고 외치면서 큰 기운을 끌어옵니다.

메시지 힐링과 활구수련을 하는 동안 뇌에서 억울함과 두려움의 정보가 빠져나갑니다.

뇌에서 지웠으면 다시는 힘들고 두려웠던 상황을 말로 되뇌이지 않습니다.

100% 긍정적인 습관이 희망과 꿈이 이루어질 수 있는 축복의 기운을 불러옵니다.

마지막으로 의복도 밝고 깨끗한 옷으로 바꾸어 입습는다.

다시 눈을 감고 명상을 합니다.

속에서 겉까지 모두 변화시킨 자신을 믿고 인정해 주고 사랑해 줍니다.

마음에서부터 그리하면 하늘에서 무한한 큰사랑의 황금빛 힐링과 깨달음의 푸른빛, 빛나는 녹색의 천지기운이 내려와 당신의 상처 난 오라를 힐링해주고, 깨달음의 빛으로 가득 채워 줍니다.

"당신은 세상의 빛이고 무한한 사랑입니다."

"당신은 무한한 사랑이고 세상의 빛입니다."

[活仙] 대체의학으로 급부상하는 힐링

- 본 내용은 2004년 7월 11일자 메트로 신문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건강의 조건은 육체적 건강, 정신적 건강, 사회적 건강의 세가지였다.

그런데 여기에 최근 '영적인 건강'이라는 항목이 포함되어 건강의 조건이 새로이 정립되었다.

이제 더 이상 "영적이다"라는 말은 특정 종교의 전유물이 아니며 인간이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이다.

'힐링(healing)'은 "치유하다"라는 뜻이다. 이 말속에는 육체적인 질환은 물론이고 마음의 병까지도 치유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잇다.

누구나 '마음이 못 돼서 병이 생겼습니다', '마음을 잘 쓰십시오'라는 말을 듣게되면 기분 나빠하고 '정말 그럴까'하고 의심을 하는 것이 태반이다.

이것은 마음이라는 것이 너무나 막연하게 느껴져 왔고 또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것은 잘 안 된다는 자괴감도 밑에 깔려 있는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바로 이 마음이라는 것을 구체적인 형상으로 볼 수 있고 느낌으로 느낄 수 있다면 어떨까? 비뚤어지고 상처받은 마음의 형상을 보고 느낄 수 있다면 누구나 절박함을 느끼게 될 것이고 당장 바로 잡고 어루만져주지 않고는 못 배길 것이다.

본원(웰빙힐링명상센타)에서 이루어지는 '눈힐링'은 이러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수련이다. 자신의 내부 의식 속에 자리잡고 있던 부정적인 기억, 감정의정보들을 구체적 형상으로 감각으로 느끼게 되어 자신의 의식에 크나큰 자각 을하게 되며 동시에 본인을 통해 연결된 천부경의 기운을 통해 바로 그 순간 정화되는 기적 같은 체험을 하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서 부정적인 감정과 기억에 억눌려 있던 오장육부가 살아나고 막힌 경락이 열려서 고치기 어려웠던 마음의 문제도 더불어 힐링이 된다.

하지만 그 보다 더 귀중한 것은 자신의 의식을 알고 깨닫게 되어 술, 담배같은 나쁜 습관을 고치고 화를 잘 낸다거나 너무 소극적이거나 하던 성격이 온화하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영적인 건강','마음의 평화' 이 말은 21세기 건강에 없어서는 안 될 필요 조건이며, 말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누구에게나 이루어질 수 있는것이니 바로 웰빙힐링명상센타의 눈힐링을 통해서 해결 할 수 있다고 감히단언하는 바이다.

 
화내는 습관
화내는 습관은 울증(鬱症)과 화증(火症)이 복합된 신경증을 말하는데, 그저 신경질이 나고 우울한 정도가 아니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전신이 나른하며, 피곤하고, 빈혈처럼 어지럽고, 얼굴이 창백하며, 머리가 무겁거나 혹은 아파 오기도 하고, 손발은 냉한데 가슴은 후꾼후꾼거리면서 답답해져서 한숨을 잘 내뱉게 되며, 심장은 무엇에 놀란 듯 두근두근하고, 견비통, 하복통, 요통 등 안 아픈 곳이 없을 정도로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무겁고 아파 온다. 특히 여자의 경우는 월경통이나 생리불순이 있게 마련이며, 심할 때는 임신이 잘 안되거나, 된다해도 유산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한방에서는 화내는 습관을 상당히 세분해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예를 들면, 심장의 화내는 습관 중 울증은 어지럼증과 건망증이 특징이며, 화증은 슬픔과 과잉된 기쁨이 교차하고 대론 헛소리를 하기도 한다. 간장의 화내는 습관 중 울증은 늑간신경통처럼 옆구리가 결리고 아픈 것이 특징이며, 화증은 가슴이 답답해진다. 비장의 화내는 습관 중 울증은 배가 뒤끓는 장명(腸鳴)과 함께 입에서 심한 구취가 나는 것이 특징이며, 화증은 마른기침을 한다. 폐장의 화내는 습관 중 울증은 천식, 해수가 특징이며, 화증은 소화가 잘 안 된다. 신장의 화내는 습관 중 울증은 잠결에 정액을 사출하는 몽유증이 있거나 성적(性的)으로 무력해지거나 또는 허리 이하 다리까지가 힘이 없고 저리는 것이 특징이며, 화증은 입이 마르고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것이 오장의 화내는 습관이다. 그런데 오장에 화내는 습관이 초래되면 기혈순환이 더욱 되지 않는다. 이때 칠정(七精)이라고 하는 정서적 스트레스가 가중되거나 혹은 외부적인 어떤 인자들이 가세하면 기혈순환은 더욱 악화되고, 순환되지 못한 기혈이 울체되어 발산되지 않아서 체내의 수분과 화기가 제대로 교환, 억제하는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를 수승화강(水升火降)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표현한다. 인체가 정상적인 건강리듬을 타려면 수승화강의 신진대사가 원활해야 되는데,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수분과 화기의 교류가 없고, 화기가 상승만 할 뿐 하강하지 못하게 되니 자연히 대사이상성(代謝異常性) 화내는 습관이 야기되기 마련이다.

가슴에 쌓인 울화기운을 정화시킨다.

과정소개
1주 1~2회 3개월 12주 정도
가슴정화힐링(5회) → 장기힐링(10회; 심장힐링 → 위장힐링 → 폐장힐링 → 신장힐링 → 간정화힐링) →척추정화힐링(4~5회) → 뇌힐링(2~3회)

※ 기질에 따라 막힌 정도에 따라 횟수는 달라질 수 있음.

체험나눔: 힐링 받고 나서 화내는 습관이 오히려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바뀌다.

울화증이 사라지고 큰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기적같이 바뀌었습니다

지금껏 이리 저리 기웃하면서 氣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지금껏 건강을 찾아보고자 했던 노력이 혈과 경락등이 풀리지 않는 상태에서 참으로 어리석은 노력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활선원장님께 너무 고맙습니다.

저는 오늘 한가지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가슴과 어깨 통증의 뿌리는 바로 분노였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소중한 싹을 하나 틔웠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한순간에 모든 것이 바뀌진 않겠지만 저는 오늘 부터 이 사랑의 싹을 소중히 키워가겠습니다. 남자라 울어본 적이 없는데 이유없이 눈물도 흘렀습니다. 마음에 복받친 눈물이 나왔습니다.

오늘은 너무도 많이 얻었습니다. 정말로 분노하지 않겠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하겠습니다. 힘들었지만 기적같이 가슴과 어깨의 통증도 사라지고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원망하는 마음, 분노하는 마음 다 지우고 그 속에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꽉꽉 채워넣겠습니다.

 
소심한 마음
사람을 피하는 습관은 남들이 자기를 지켜볼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어떤 일이나 행동을 할때 몹시 불안해지는 현상을 지칭한다.

공식적인 자리, 남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에 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금씩은 불안을 느끼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것은 아주 정상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사회 생활에서의 불안이나 긴장이 지나칠 정도가 되면, 그 사람의 원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 나아가서는 사회 생활 자체를 불가능하게 할 수도 있다.

즉 식당이나 여러 사람들이 있는곳에서 식사를 할 때, 다른 사람 앞에서 수표에 이서를 하거나 사인을 할 때, 회식자리에서 술잔을 받을 때, 남자들의 경우에는 공중화장실에서 소변을 볼 때 등여러 가지 상황이 해당될 수 있다.

특이한 것은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지 않을 때에는 그런 행동을 하는 데 전혀 지장도 없고, 불안감도 없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 들이 있을 때, '그들이 내 행동을 주시하고 더 나아가서는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평소에는 잘 하던 행동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게된다. 그러나 혼자 있을 때라 하더라도 이전에 자신이 불안을 느꼈던 상황을 다시 생각해 본다거나 지금의 행동을 다른 사람이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하면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불안을 느끼게 된다.

즉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불안을 느낄 수가 있다.

사람을 피하는 습관은 사회공포증의 범주에 포함되는데 다양한 사회적 상황에서 심한 불안을 느끼는 질환이다. 사람들을 대하는 상황에서 그런 경우가 많아 '사람을 피하는 습관'이라고도 부르고 그 외에 '무대공포증', '연단공포증', '발표불안', '이성(데이트)불안'이라고도 한다. 단순히 다른 사람이 자신을 해치거나 피해를 줄까봐 두려워하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다른 사람들이나를 나쁘게 볼 것에 대한 두려움이 주된 원인이다.

흔히 불안해지는 상황은 낯선 사람들과 이야기하거나 윗사람과 함께 있을 때,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때, 남이 보는 앞에서 무언가를 해야 할 때, 이성과 만날 때 등이며 사람마다 다르지만 남에게 평가받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사회적 상황이 다 해당될 수 있다. 이런 경험을 반복하다보면 점점 불안해질만한 상황을 미리 회피하게 되어 사회적으로 위축되고 사람을 만나는 일도 줄어든다. 결국 직업이나 학업을 수행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생기고 우울한 마음 등의 다른 문제로 악화되기 쉽다.

다른 사람들을 대하고 만나는 상황을 두려워하고 그런 상황에 놓이면 부끄럽고 창피함을 느끼는 일종의 공포증을 말하며 사회공포증이라고도 한다. 특히 이들은 타인의 평가에 예민하여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해 늘 염려한다.

대인(사회)을 피하는 습관의 증상은 대인 상황이나 무대 상황 등 일상 생활 전반에 걸쳐 나타날 수 있다. 흔히 보이는 신체적 증상으로는 얼굴이 붉어지고, 호흡이 가빠지고 숨쉬기가 힘들어지고, 심장이 빨리 뛰고, 진땀이 나고, 손발이 떨리기도 한다. 심하면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복통이나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다.

이러한 불안의 기본에는 남들이 자신을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자신이 긴장한 것을 남들이 알아채거나 하여, 남들이 자신을 싫어하리라는 걱정 등이 있다. 그리하여 사람을 피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원인은 뇌신경계통의 원인으로는 대뇌의 편도에 문제가 있어, 도파민, 세로토닌 등 신경전달물질의 이상 등이 알려져 있고, 환경적으로 유년기 부모들의 과잉보호 등으로 사회기술을 배울 기회가 부족했던 경우, 지나치게 내성적인 성격, 어린 시절 주변으로부터 받은 놀림 혹은 창피를 당한 경우 등이 큰 충격으로 남은 경우 등이며 유전의 가능성을 보고하는 연구 결과도 있다.

과정소개
1주 1~2회 3개월 12주 정도
척추정화힐링(3회) → 장기힐링(7회; 심장정화 → 간정화 → 신장정화 → 위장정화 → 폐장정화) →가슴정화힐링(5회) → 뇌힐링(3회) → 메세지힐링(2회)
※ 기질에 따라 막힌 정도에 따라 횟수는 달라질 수 있음.

 
사람을 피하는 습관
사람을 피하는 습관은 남들이 자기를 지켜볼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어떤 일이나 행동을 할때 몹시 불안해지는 현상을 지칭한다.

공식적인 자리, 남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에 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금씩은 불안을 느끼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것은 아주 정상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사회 생활에서의 불안이나 긴장이 지나칠 정도가 되면, 그 사람의 원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 나아가서는 사회 생활 자체를 불가능하게 할 수도 있다.

즉 식당이나 여러 사람들이 있는곳에서 식사를 할 때, 다른 사람 앞에서 수표에 이서를 하거나 사인을 할 때, 회식자리에서 술잔을 받을 때, 남자들의 경우에는 공중화장실에서 소변을 볼 때 등여러 가지 상황이 해당될 수 있다.

특이한 것은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지 않을 때에는 그런 행동을 하는 데 전혀 지장도 없고, 불안감도 없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 들이 있을 때, '그들이 내 행동을 주시하고 더 나아가서는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평소에는 잘 하던 행동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게된다. 그러나 혼자 있을 때라 하더라도 이전에 자신이 불안을 느꼈던 상황을 다시 생각해 본다거나 지금의 행동을 다른 사람이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하면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불안을 느끼게 된다.

즉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불안을 느낄 수가 있다.

사람을 피하는 습관은 사회공포증의 범주에 포함되는데 다양한 사회적 상황에서 심한 불안을 느끼는 질환이다. 사람들을 대하는 상황에서 그런 경우가 많아 '사람을 피하는 습관'이라고도 부르고 그 외에 '무대공포증', '연단공포증', '발표불안', '이성(데이트)불안'이라고도 한다. 단순히 다른 사람이 자신을 해치거나 피해를 줄까봐 두려워하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다른 사람들이나를 나쁘게 볼 것에 대한 두려움이 주된 원인이다.

흔히 불안해지는 상황은 낯선 사람들과 이야기하거나 윗사람과 함께 있을 때,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때, 남이 보는 앞에서 무언가를 해야 할 때, 이성과 만날 때 등이며 사람마다 다르지만 남에게 평가받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사회적 상황이 다 해당될 수 있다. 이런 경험을 반복하다보면 점점 불안해질만한 상황을 미리 회피하게 되어 사회적으로 위축되고 사람을 만나는 일도 줄어든다. 결국 직업이나 학업을 수행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생기고 우울한 마음 등의 다른 문제로 악화되기 쉽다.

다른 사람들을 대하고 만나는 상황을 두려워하고 그런 상황에 놓이면 부끄럽고 창피함을 느끼는 일종의 공포증을 말하며 사회공포증이라고도 한다. 특히 이들은 타인의 평가에 예민하여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해 늘 염려한다.

대인(사회)을 피하는 습관의 증상은 대인 상황이나 무대 상황 등 일상 생활 전반에 걸쳐 나타날 수 있다. 흔히 보이는 신체적 증상으로는 얼굴이 붉어지고, 호흡이 가빠지고 숨쉬기가 힘들어지고, 심장이 빨리 뛰고, 진땀이 나고, 손발이 떨리기도 한다. 심하면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복통이나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다.

이러한 불안의 기본에는 남들이 자신을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자신이 긴장한 것을 남들이 알아채거나 하여, 남들이 자신을 싫어하리라는 걱정 등이 있다. 그리하여 사람을 피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원인은 뇌신경계통의 원인으로는 대뇌의 편도에 문제가 있어, 도파민, 세로토닌 등 신경전달물질의 이상 등이 알려져 있고, 환경적으로 유년기 부모들의 과잉보호 등으로 사회기술을 배울 기회가 부족했던 경우, 지나치게 내성적인 성격, 어린 시절 주변으로부터 받은 놀림 혹은 창피를 당한 경우 등이 큰 충격으로 남은 경우 등이며 유전의 가능성을 보고하는 연구 결과도 있다.

과정소개
1주 1~2회 3개월 12주 정도
척추정화힐링(3회) → 장기힐링(7회; 심장정화 → 간정화 → 신장정화 → 위장정화 → 폐장정화) →가슴정화힐링(5회) → 뇌힐링(3회) → 메세지힐링(2회)
※ 기질에 따라 막힌 정도에 따라 횟수는 달라질 수 있음.

 
우울한 마음
우리는 누구나 생활 속에서 크고 작은 실패와 상실을 경험하게 되며 그 결과 일시적으로 우울한 기분에 젖게 된다. 여기서 우울이란 슬프고 침울한 마음으로 인하여 모든 생리기능이 침체되는 현상을 말한다.

대부분은 잠시 시간이 지나면 우울한 기분에서 벗어나 다시 정상적인 삶을 회복하게 된다. 이처럼 좌절 경험 후에 일시적으로 경미한 우울 기분을 느끼는 것은매우 정상적이며 또한 자연스러운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항상 우울한 상태에서쉽게 회복되는 것은 아니며 때로는 점차 악화되어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우울한 마음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우울한 마음은 누구나 삶의 여정에서 빠져들 수 있는 '인생의 늪'이라고 할 수 있으며 또한 '마음의 감기'라고 할 만큼 누구나 인생의 시련기에 경험하게 되는 매우 흔 한 질환이다. 그러나 우울한 마음은 자살과 같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심각한 정신장애이기도 하다.

우울한 마음은 꽤 흔한 병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더 잘 발병한다. 여자는 평생동안 10~25%가, 남자는 평생동안 5~12%간 적어도 한번은 우울한 마음에 걸린다.

우울하다는 말을 평상시에 많이 사용하는데 일시적으로 기분이 침체되거나, 원래 활동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의 우울한 기분은 문제가 되지 않다. 아래의 기준에 해당이 되는 증상만 우울한 마음이라고 하며, 신경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하다.

우울한 마음의 원인은 우리의 감정과 생각은 뇌의 활동으로 생긴다. 뇌의 활동은 신경세포내에 있는 뇌 전달물질(뇌 신경말단에 저장되어 있다가 자극이 오면 신경간극으로 분비되어 인접 신경세포에 부착되어 신경세포를 활동하게 하는 물질로 우울한 마음과 관련되는 것은 세로토닌, 노르에프네프린, 등이 있다)을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우울한 마음은 이러한 뇌 전달물질의 기능이 잘못되어서 생긴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뇌 전달물질의 변화는 아무 이유 없이도 생긴다. 다시 말해 아무 이유 없이도 우울한 마음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 우울한 마음이 더 잘 생긴다. 첫째,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든 경우이다. 둘째, 친척 가운데 우울한 마음을 앓은 적이 있을 경우이다. 즉 우울한 마음이 잘 생기는 체질이 있습니다. 셋째,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이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거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대인관계에서 오래 동안 갈등이 많은 경우이다.

우리나라와 같이 의사 표현을 분명하게 하지 않는 문화권에서는 우울한 증상이 기운이 없다든가, 몸이 여기 저기 아프거나, 잠못자는 습관, 식욕감퇴, 체중 감소, 성욕감퇴 등의 신체적인 증상으로 나타나기 쉽다. 노인들도 주된 관심이 신체로 향해있기 때문에 우울하다는 기분보다는 신체적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여자의 갱년기 우울한 마음에서는 불안하고 안절부절못하는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사춘기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무단 결석, 싸움, 가출, 음주, 흡연 등의 행동상의 문제로 우울한 기분이 표현될 수 있다.

우울한 마음은 20대 중반에 처음 발병하는 경우가 많고, 여자에게는 나이가 들어 폐경(나이가 들어 월경을 더 이상 하지않게 여성 호르몬이 급격히 감소되는 것)이 되는 갱년기 무렵에 잘 발병하며 남자들은 퇴직한 후에 잘 생긴다. 물론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거나 실직하는 등의 상실이 있을 때 우울한 마음이 잘 생긴다.
우울한 마음은 치료를 하지 않으면 약 6개월에서 1년 동안 지속이 되므로, 그 기간 중에 약을 끊으면 좋아졌던 우울한 마음이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있다. 그 기간 동안에는 약을 유지해야 한다. 한번 우울한 마음이 있었던 사람들 중 50~60%는 언젠가 다시 재발한다. 2번 정도 우울한 마음이 있었을 경우에는 다시 3,4번의 우울한 마음이 올 수 있는 확률이 높다.

우울한 마음의 증상은 우울한 마음은 기분이 항상 우울하고 사람을 싫어하는 정신적 증상을 나타내게 되므로 본인의 호소가 없더라도 곁에서 보기에 의욕 상실, 흥미 상실, 침묵, 무기력 등 생기가 없음을 알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은 증상들은 모든 신경증(노이로제:화병) 환자에게 다소나마 공통되는 증상이기는 하나, 특히 이런 증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신경증을 우울신경증이라 한다. 이 밖에 心氣症(건강염려증)이나 心因性 반응인 경우에서도 볼 수 있다.

우울한 마음은 환자를 몹시 피로하고 무가치하고 무기력하게 만들며 절망감에 빠지게 한다. 부정적인 사고나 감정이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포기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관점은 우울한 마음의 한 증상이며, 자신의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하게 한다.

우울한 증상이 2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만성 우울한 마음이라고 부른다. 만성 우울한 마음이 있는 사람은 항상 비관적이고, 염세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물들어 있으며, 이러한 습관 때문에 기분이 우울하게 된다. 이러한 성격을 우울 취약적 성격이라 하고, 이런 성격을 갖고 있는 사람이 우울한 마음에 잘 생기게 된다.

본 과정에서는 위장에 쌓인 근심, 걱정기운을 먼저 정화시킨다.

과정소개
1주 1~2회 3개월 12주 정도
장기힐링(10회; 위장정화 → 폐정화 → 신장정화 → 간정화 → 심장정화) →가슴정화힐링(5회) → 메세지힐링(3회) → 뇌힐링(3회)
※ 기질에 따라 막힌 정도에 따라 횟수는 달라질 수 있음

 
스트레스
스트레스란 외부에서 가해지는 여러 가지 자극이나, 내부에서 생리적으로 발생하는 자극 또는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갈등 등으로, 일상생활을 해나가는 데 불편이나 지장을 초래하는 모든 형태의 방해현상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또 만성적으로불안상태를 불러일으키는 모든 자극을 통틀어서 말하기도 한다. 즉 이러한 자극에 대하여 인간이 마음의 부담을 느끼거나 신체적으로 변화를 가져올 때를 스트레스에 의한 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하면 나쁜 것으로만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스트레스에도 나쁜 스트레스와 좋은 스트레스가 있는데, 격무에 시달리는 경우와 같이부정적 생활사건에 대한 반응을 나쁜 스트레스(distress)라 하고, 휴가를 준비하며 들뜬 마음과 같이 긍정적 생활사건에 대한 반응을 좋은 스트레스(eustress)라 한다.

그러나 이러한 구분은 개인이 느끼는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결과로 받아들여 지기도한다. 같은 정도의 스트레스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좋은 스트레스가 되고, 또다른 사람에게 있어서는 나쁜 스트레스가 된다. 즉 그 사람이 어떻게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가 또한 그 사람 자신이 처한 입장이나 환경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만약에 전혀 변화나 자극이 없다면 하루 하루가 너무 권태롭고 지루할 것이다. 그래서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우리가 살아나가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될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 스트레스가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는 것이다.

적당량의 스트레스는 그 자체가 생명유지를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활력으로 작용하지만 그 정도가 너무 커서 감당할 수 없을 때에만 충격으로 작용하고 병을 유발한다.

스트레스란 내적으로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것으로서, 외부로부터 오는 압력이다.

스트레스는 삶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이다. 회피할 수도 없고, 저항할 수 없는 것이다. 회피하면 끝까지 따라오고, 저항하면 더욱 강해진다. 고로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수용해야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스트레스는 풀려져 나가게 된다.

스트레스는 정신 건강의 가장 큰 주범으로, 적당한 스트레스는 생활의 촉진제가 될 수 있으나, 과도한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 따라서 스트레스는 건설적일 수도 있고, 파괴적일 수도 있다.

그러나 스트레스라고 모두 해로운 것만은 아니다. 스트레스는 어려움을 극복하게 하고, 목표를 성취하도록 힘을 주며, 동기를 유발시키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기도 한다.이를 어떻게 다루는가 여부에 따라 우리들의 건강과 행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사람들은 똑 같은 스트레스 상태에서도 각각 다르게 반응한다. 상황에 대해서 느끼는 바가 다르기 때문이다. 바로 자기인식의 문제인 것이다. 스트레스는 삶에 있어서 성장하는 하나의 길이다. 자신을 성찰하게 한다. 바로 이러한 기회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

스트레스가 없다는 것은 어떤 측면에서 보면 매우 불행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이는 그대로 머무르고 있다는 의미로서, 머무르고 있는 자는 성장할 수 없다. 스트레스가 약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스트레스의 요인으로 외적요인은 소음, 강력한 빛, 열, 한정된 공간과 같은 물리적 환경, 무례함, 명령, 타인과의 격돌과 같은 사회적 관계, 규칙, 규정, 형식과 같은 조직사회, 친인척의 죽음, 직업상실, 승진과 같은 생활의 큰 사건, 통근 등 일상의 복잡한 일 등이 있다.

내적 요인은 카페인, 불충분한 잠, 과중한 스케줄과 같은 생활양식의 선택, 비관적인 생각, 자신 혹평, 과도한 분석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 비현실적인 기대, 독선적인 소유, 과장되고 경직된 사고 완벽주의자, 일벌레 등 스트레스가 잘 생길 수 있는 개인특성 스트레스로 인한 일반적 증상 등이 있다.

스트레스로부터 오는 신체적 증상은 피로, 두통, 잠못자는 습관, 근육통이나 경직(특히 목, 어깨, 허리), 심계항진(맥박이 빠름), 흉부통증, 복부통증, 구토, 전율, 사지냉감, 안면홍조, 땀, 자주 감기에 걸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정신적 증상은 집중력이나 기억력 감소, 우유부단, 마음이 텅 빈 느낌, 혼동이 오고 유머감각이 없어진다.

감정적 증상은 불안, 신경과민, 우울한 마음, 분노, 좌절감, 근심, 걱정, 불안, 성급함, 인내부족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행동적 증상은 안절부절함, 손톱 깨물기, 발 떨기 등의 신경질적인 습관, 먹는 것, 마시는 것, 흡연, 울거나 욕설, 비난이나 물건을 던지거나 때리는 행동이 증가한다.

원래 스트레스는 물리학에서 사용되던 용어로 "물체에 가해지는 물리적 힘"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이것이 의학에 적용되었을 때에는 개체에 부담을 주는 육체적, 정신적 자극이나 이러한 자극이 가해졌을 때 그 생체가 나타내는 반응을 의미한다. 또는 부담을 주는 자극을 '스트레서(stressor)', 자극에 대한 개인의 반응을 '스트레스'라고 구분하여 정의하기도 한다.

다시 말해서 스트레스란 외부에서 가해지는 여러가지 자극이나, 내부에서 생리적으로 발생하는 자극 또는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갈등 등으로, 일상생활을 해나가는 데 불편이나 지장을 초래하는 모든 형태의 방해현상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또 만성적으로 불안상태를 불러 일으키는 모든 자극을 통틀어서 말하기도 한다. 즉 이러한 자극에 대하여 인간이 마음의 부담을 느끼거나 신체적으로 변화를 가져올 때를 스트레스에 의한 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는 생체에 작용하는 스트레스는 일반적으로 스트레서(자극)와 스트레스(반응)를 모두 합쳐 스트레스라 하여 엄격하게 구분하지 않는다. 한의학에서는 스트레스를 사(邪) 또는 사기(邪氣)로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하면 나쁜 것으로만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스트레스에도 나쁜 스트레스와 좋은 스트레스가 있는데, 격무에 시달리는 경우와 같이 부정적 생활사건에 대한 반응을 나쁜 스트레스(distress)라 하고, 휴가를 준비하며 들뜬 마음과 같이 긍정적 생활사건에 대한 반응을 좋은 스트레스(eustress)라 한다.

그러나 이러한 구분은 개인이 느끼는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결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같은 정도의 스트레스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좋은 스트레스가 되고, 또 다른 사람에게 있어서는 나쁜 스트레스가 된다. 즉 그 사람이 어떻게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가 또한 그 사람 자신이 처한 입장이나 환경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만약에 전혀 변화나 자극이 없다면 하루하루가 너무 권태롭고 지루할 것이다. 그래서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우리가 살아나가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 스트레스가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는 것이다.

적당량의 스트레스는 그 자체가 생명유지를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활력으로 작용하지만 그 정도가 너무 커서 감당할 수 없을 때에만 충격으로 작용하고 병을 유발한다.

스트레스 원인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모든 스트레스는 크게 외적 자극과 내적 자극의 두 가지로 구분된다. 외적 자극이란 주위 환경에서 발생하는 모든 자극, 예를 들면 복잡한 대인관계에서 일어나는 문제들, 직장에서의 좌절, 가까운 사람과의 이별이나 죽음 등 감정적 불안을 초래하는 사건 및 사고들, 또는 신체적 과로 등을 말한다. 내적 자극이란 성적인 욕망, 의존적인 욕구, 공격적 본능 등을 포함한 모든 생체 내부의 생리적 욕망을 말한다.

이러한 외적 또는 내적 자극을 한 개인이 감당할 능력이 약화되거나 결핍되었을 때에 비로소 그 자극은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된다. 이런 자극적인 상황이 오랫동안 또는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스트레스가 만성화되어, 정서적으로 불안과 갈등을 일으키고 자율신경계의 지속적인 긴장을 초래하여 결국은 정신적, 신체적 기능 장애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노이로제(신경증)또는 심신증(정신신체장애)에 해당되는 병적인 증세로 나타난다.

스트레스의 일반적인 증상은 매우 다양하지만 대략 4 가지 범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 신체적 증상은 피로, 두통, 잠못자는 습관, 근육통이나 경직(특히 목, 어깨, 허리), 심계항진(맥박이 빠름), 흉부통증, 복부통증, 구토, 전율, 사지냉감, 안면홍조, 땀, 자주 감기에 걸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둘째, 정신적 증상은 집중력이나 기억력 감소, 우유부단, 마음이 텅빈 느낌, 혼동이 오고 유머감각이 없어진다.

셋째, 감정적 증상은 불안, 신경과민, 우울한 마음, 분노, 좌절감, 근심, 걱정, 불안, 성급함, 인내부족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넷째, 행동적 증상은 안절부절함, 손톱깨물기 ? 발떨기 등의 신경질적인 습관, 먹는 것, 마시는 것, 흡연, 울거나 욕설, 비난이나 물건을 던지거나 때리는 행동이 증가한다.

현대인은 온전한 건강을 유지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다. 워낙 쉴새없이 돌아가는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고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것도 쉽지 않다. 경쟁시대에 살다보니 적절한 휴식은 커녕 식사시간도 불규칙하다. 더욱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습관적인 음주와 과도한 흡연을 예사로 하다보니 건강과는 거리가 멀어진다. 육체와 정신은 별개로 보이지만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육체가 병들면 정신이 약해지고 정신이 병들면 육체가 약해진다.

의학계의 조사에 따르면 위장병의 80%, 피부병의 60%는 스트레스 등 심리적인 원인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쌓이면 위궤양, 피부병, 관절염 등 신체적인 증상으로 나타나며 인간관계가 원활하지 못하면 몸 속의 신경계통과 호르몬 계통에 이상을 초래하여 질병으로 발전한다.

한의학에서도 일찍이 질병의 원인을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보고 있어 매우 흥미롭다. 한의학에서는 스트레스를 사(邪) 또는 사기(邪氣)로 볼 수 있다. 인간의 감정이 신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예로부터 인정해 오고 있다. 다시 말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몸의 이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병의 원인으로 사람이 사물에 대해 느끼는 일곱 가지의 감정변화 즉 칠정(七情:喜怒憂思悲恐驚)을 아주 중요하게 여긴다.

칠정이 정도를 지나치면 질병에 걸린다. 즉 감정의 변화가 신체내의 기(氣)의 흐름에 변화를 주어 그 결과로 어떤 질병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사람의 정서가 정상이면, 질병에 이르는 일도 없고 오장육부의 기능활동에도 유익하다고 한의학에서는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칠정이 과도하면 잘 소통되어야 할 기운이 막히게 됨으로써 오장육부에서 그것이 울화(鬱火)가 되어 가볍게는 속이 답답한 증상에서부터 편두통, 궤양성 대장염, 당뇨병, 노이로제, 정신분열증, 심한 경우에는 암과 같은 경우까지 많은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본 과정에서는 가슴에 쌓인 스트레스를 정화시킨다.

▶ 과정소개
1주 1~2회 3개월 12주 정도
가슴정화힐링(5회) → 장기힐링(10회; 심장힐링 → 위장힐링 → 폐장힐링 → 신장힐링 → 간정화힐링) →척추정화힐링(5회) → 뇌힐링(3회)
※ 기질에 따라 막힌 정도에 따라 횟수는 달라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