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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의 의식으로 성장하는 명상













이제는 모두가 영혼의 눈을 뜨고 큰 사랑의 가슴으로 살아 있는 힐러가 되어야 합니다.

그동안 쌓인 가슴에서 나온 어두운 에너지가 세상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나만 내가족만 생각하는 이기심과 안정의 집착을 버리고

사고를 바꿔야 합니다.


바깥 세상이 어둡고 혼란하다고 어디 안나가고

내자식 내가족이 안다닐 수 있습니까?

위험하다고 안 나가다니면 생활은 어떻게 할것이며

또 정신적으로 대인공포, 피해망상의 기운으로 쌓이는 것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제는 모두에게 주는 각성과 경고의 하늘의 메세지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이제 영혼의 눈을 뜨고 힐러가 되어 깨달음을 실천하십시요.


주위를 둘러보고 도와주고 이롭게 하는 홍익하는 마음을 실천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야 가정도 사회도 민족도 지구도 지키고 구할수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나만 내가족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물질위주의 관념과 이기심을 버리고

아주 조금이라도 낮은 곳 어두운 곳을 밝히는데 정성을 내고 마음을 씁시다.


더나아가서 어둠을 밝히고 깨달음을 실천하는 힐러가 되야 합니다.

모두가 하늘의 기운으로 힐러가 되어

가슴의 한이 쌓이고 쌓여 곪아 터지기전에

무서운 결과로 폭발하기 전에 어두운 가슴을 밝혀 줍시다.


더 이상 원망과 미움 증오와 저주의 어둠의 기운이

내형제 자식 부모 가족에게 상처내고 살상하는 세상이 되지 않도록 합시다.


어두운 가슴을 살려야 가정과 사회가 밝아지고

민족과 인류와 지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이기적이고 어두운 마음에서 나오는 무책임한 행동이

킬링하는 에너지가 되어 마음을 병들게하고 이 사회를 불안에 떨게하고

지구까지 몸살을 앓고 죽어 가고 있습니다.

지구과학자들은 이대로 가다가는 환경공해로 이지구의 수명이

25년 밖에 안 남았다고 합니다.


현실로 닦쳐오는 이 순간도 소극적인 삶에 안주 해서는 안됩니다.

작은 나를 버리고 큰 의식의 성장을 하기 위해서라도

힐러가 되어 증오와 불신의 가슴을 큰 사랑의 가슴으로 만드는 일에 적극 동참하여

가정도 사회도 민족도 인류도 지구도 구합시다.




지하철사고를 보고 듣고 본인과 가족과 주위 분들에게

아픔과 슬픔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새롭게 바꿔야 되겠습니다.

한민족에게 내려온 홍익인간 이화 세계 이루라는 사명감으로

모두 대오각성합시다.










活仙


[배경음악:"Le Jadin"Kevin Kern]

조회수 : 2153 / 작성일 : 200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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