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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공포,대인기피증해소



아래는 活仙원장님으로부터 힐링 명상을 받은 회원들의 힐링 체험담입니다.


"대인공포를 극복하고 다시 태어난날입니다!"

대인공포를 극복하고 다시 태어난 날이다!

힐링 받기전만 해도 모든 게 비관적이고 두렵고 포기하고 싶기만

했었다.

집착을 버리지 못할 줄 알았다.

돈을 좀 번 다음에 좋은 일도 하고 마음도

잘 쓰고 집착도 버리자고 생각했다.

하상 두려워 포기하면서도 다른 것을 하면 그냥 잘 되고 편할 줄

알았다. 힘든 것을 피하고자만 하는 선택을 하려 했다.

그런데 活仙원장님의 특별힐링을 받고 내 어두운 마음의 기운을

받아서 눈물로 해원해주시는 정성어린 진심에 감복되어 내

마음속 깊이 숨겨두었던 떠나고자 도망가고자 하는 마음을 볼 수

있었고 대인공포의 집착을 놓아 버릴 수 있었다.

지금 말고 나중에 하지 뭐, 내가 할일도 안하면서 좋은 일도 조건이

나아진 다음에 하지 뭐 하는 두려움의 집착의 마음을 버릴 수

있었다.

신장,방광의 두려움과 무기력 기운으로 허리가 항상 묵직했었는데

이러한 기운이 모든 것을 뒤로 미루고 포기하는 습관을 형성시키

고 있었다.

힘든 것도 뒤로 미루고 책임도 미루고 좋은 것도 성공도 뒤로

미루고 있었다.

힐링을 받으면서 이러한 신장, 방광의 무기력 기운이 저릿한

전류로 담음으로 빠져나가니 무한한 마음의 평화와 자신감이

생긴다.

지금 삿된 마음을 버리고 ,지금 순수해져서 ,지금 행동하여

지금 성공하겠다. 바로 지금 !

活仙원장님은 정말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크신 분이며 도저히

안될 것 같은 일도 손바닥 뒤집듯 기세역전 시키시는 대도인이시며

천하무적의 기운이시다.

감사합니다.

이정수(35세, 남,직장인)




" 대인기피가 사라지고 당당한 자신감이 절로 생깁니다."

힐링명상을 받으면서 어둡고 탁한 채 막혀 있던 기운이

손과 발로 쪄릿쪄릿하게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처음 힐링센타에 오기전에는 대인기피증때문에 사람들이 무섭고

두려워서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었습니다.

긴장을 하면 온몸이 떨리고 특히 손이 많이 떨려

사회생활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힐링을 몇차례 받고나니 떨림도 사라지고 이제는 남앞에 사람들 앞

에 당당히 서고 싶은 마음이 정로 생겨납니다.

자신있게 잘 할 수 있다고 긍정적인 마음이 절로 생겨 납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민진성(가명,남,25세,학생)


"대인공포의 습이 없어지고 행복을 찾았습니다"

지방에서 서울까지 5시간 가까운 거리를 힐리명상을 오면서

나의 영혼의 집인 몸을 더욱 사랑하고 보살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옵니다.

힐링명상을 받는 동안 호흡과 함께 끊임없이 목을 타고 올라오는

오장육부의 탁한 에너지와 과거의 아픈 상처가 자신도 모르게

통곡으로 나오면서 양쪽 장심을 통해 엄청난 검은 연기와

쩌릿한 전류로 빠져나갔습니다.

원장님의 광음파 힐링을 통해 명상을 하는데 신장에서 커다란

두려움의 어두운 기운이 허리를 감돌면서 양쪽 다리를 타고

용천으로 빠져나갔습니다.

대인공포의 습도 없어지고 사람을 대하는 일이 보람으로 바뀌었습니다.

한번 힐링명상을 받을 때 마다 수련의 1-2년의 진전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힐러의 모습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느낌니다.

더욱 더 장해진 모습으로 바뀜을 감사드립니다.

전영선(35세,여,직장인)


"대인공포증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겼어요! "


힐링명상을 받고 불안하고 공포스러운 마음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탁한기운이 냉기로 빠져나가고나후

몸과 단전에 열기가 느껴졌다.

손긑,발끝으로 찌릿한 느낌과 어두운 기운이 나감을 느꼈고

가슴에 막힌 기운이 나가면서 뚫린듯 시원해졌다.

힐링명상을 받으면서 하루하루 발전해 가는

내 모습이 정말 뿌듯하다.

예전에는 대인공포증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피하게 되고 ,

내 자신에게도 자신이 없고 불안하고 위축되어 있었는데

이젠 전혀 그렇지 않게 되어 되어

친구들에게 내 솔직한 마음이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될 정도로

용기와 자신감이 생겼다.

힐링명상을 알게 되어 너무 기쁘고 내 인생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안영진(25세,남,대학원생)




눈힐링 한번에 대인 공포증을 날려버렸다.

6세때 시작된 이성공포증, 대인 공포증, 공황장애의 원인은 할아버지에게 소박당한

두 할머니의 영이었다.

원장님과 메세지 힐링후 눈힐링을 시작하자, 몇초 지나지 않아서 돌아가신 증조 할머

님 얼굴이 많이 늙으신 모습과 않좋은 표정으로 나타났다.

사실 증조 할머님은 할아버님이 소박 놓으신 할머니로서, 아마 원한을 많이 갖고 돌

아가셨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금새 나타날줄은 몰랐다.

순간 나는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그리고 조금후에 그할머님의 모습이 조금은 편안한 모습으로 그리고 조금 젊으신 모

습으로 다시 나타났다.

나중에 내가 비젼을 외치고 나자 그할머님은 더 젊어지시고 더 편안한 웃음을 웃고

계셨다. 밝은 곳으로 가셨으리라 믿는다.

그 할머님이 얼마나 한이 됐으면 처음 나타날때 모습이 그렇게 늙고 표정도 불쾌했을

까!

나는 정말 할머님한테 진심으로 할아버지를 대신해서 죄송하다고 사죄드린다.

그러나 나의 눈물에 감동받으셨는지 조금후에 모습은 많이 젊어지시고 표정도 좋아지

셔서 한결 마음이 놓였다.

정말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하면서 죄짓지 말고 살아야 겠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

람이 되야겠다.

사회힐러로 성통공완 하겠습니다.



박성수 30대 회사원







조회수 : 4941 / 작성일 :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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