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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는 습관을 벗는 명상
    * 슬픈 기억을 지우는 깨달음의 명상법



    살아가면서 슬프고 억울한 일이 생겼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극복을 하고 다시 힘차게 생활해서 자신을 성장시키겠는가?


    그 슬픔을 가슴에 묻고, 머리로도 항상 어두운 정보를 지고 다닐 것인가?


    누가 자신을 힐링하는 사람이고 누가 자신을 킬링할 사람인가?



    슬픔이 지나치면 우울해지고 남의 말 한마디에도 피해 의식에 쌓이고


    더 심해지면 대인공포증이 올 수도 있다.



    언제까지 감정에 잡혀있어 자신을 병들게 할 수는 없다.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으면 주변의 사람들이나 가족들이 같이


    어두운 기운이 돌아 힘든 일들이 꼬리를 물 수도 있다.


    그래도 그 감정을 집착하고 있겠는가?



    그러면 그 깨우침의 소리에 이제 집착을 버린다.



    명상중에 이제 지혜로운 쪽으로 결정하기로 선택했다면


    잊고 싶은 일이나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서


    자신에게 각성이 되도록 말로 이야기 한다.



    "나는 이제 잊어야돼. 집착을 버릴거야.


    울어야 되는데 눈물이 안나와 , 하지만 이제 실컷 울고 잊을거야.


    하고 자신에게 얘기하면 통곡이 서러움의 소리와 함께 터져나올 것이다.



    당신의 가슴이 항상 열린 가슴으로 하늘과 통하기 위해서는


    울음에 인색해서는 안된다.



    실컷 울면 자동으로 가슴에 쌓인 감정의 응어리들이


    소리와 함께 빠져나가고 시원해 진다.



    호흡을 길게 단전까지 연결해서 소리를 크게 내면서 울면


    힐링이 되서 눈물 콧물 담음까지 터져나온다.



    더욱 확실한것은 몸과 마음의 힘든 환상을 깨기위해


    눈힐링을 하고 그 집착의 마음이 내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볼때 그 순간에 놓을 수 있다.




    그리고 무심의 상태에서 우주 멀리 멀리 높은 곳


    빛의 세계로 황금빛의 기운을 실어서 보내어 준다.




    그리고 당신이 순수한 영혼인 상태에서 다른 사람들의 영혼을


    밝혀 줄때 언제라도 빛이 되어 가슴을 열어주는 천사로 존재하며,


    당신을 도와 이 세상을 구할것이다.






조회수 : 3643 / 작성일 : 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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