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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 개선



아래는 活仙원장님으로부터 힐링 명상을 받은 회원들의 힐링 체험담입니다.


"간에서 분노기운이 나가고 가슴답답증이 사라졌다."

오늘 힐링받기 전에 간장의 분노의 업을 해결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

어려서부터 간이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항상 마음에 남아

있었다.

감추려하고 숨기려하는 마음이 많이 잇었고 스스로 폄하하고

비하하는 마음도 느낄 수 있었다.

천지기운에 맡기고 힐링을 받노라니 오늘따라 간장부위로

힐링을 많이 해주시고 담음도 많이 빼 주셨다.

마음을 열고 천지기운을 받아들여야 제대로 큰효과가 나고

심신이 바뀜을 오늘도 알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이준성 (남,38, 한의사)




"몸이 가벼워지고 장기들이 따뜻해졌다."

지난 번 힐링을 받고 집에 돌아가 맥박이 힘차게 뛰는 느낌이었다

(맥박이 잘 안잡힌다고 했었는데...)

힐링중 원장님이 힐링치유수련해주실때 오른쪽 옆구리 안쪽이

꿈틀거리는 느낌을 받았다. 또 나중에 아픈 곳에 집중하며 호흡하시

라고 해서 했더니 장기가 모두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오늘은 다른 날 보다 내 몸에 집중을 많이 한 것 같다.

간담이 아픈곳에 대한 "분노심"을 생각했다.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하신 말씀을

생각해 보았다.

분노심과 증오심을 버려야겠다.

힐링도중 여러 생각, 느낌이 없어지고 내 온몸이 공중에 뜨는 듯한

느낌이 두차례 들었다.

팔다리가 뱃속의 장기와 함께 뛰는 것이 느껴졌다.

그 느낌이 너무 편안했다. 힐링이 끝난후 호흡을 길게 빼고 누우니

따뜻한 느낌이 느껴졌다.

이주희(여,28세,직장인)
조회수 : 5187 / 작성일 :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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