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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위장질환개선



아래는 만성위장질환을 活仙원장님의 힐링명상을 통해 극복한 회원의 체험담입니다.


"몇 년동안 앓고있던 위장의 불편함이 사라졌다."


가슴이 답답하고 꽉 막혀 무겁던 것이 힐링하면서 트림,담음,기침

등으로 나오면서 몸이 가볍고 개운해졌고, 까닭없는 눈물이

자꾸 나서 울기는 했지만 그 감정에 빠지지않고 그냥 바라볼

수 있었다.

오른손이 묵직하고 차가와졌고 중간에는 엄지 손가락이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따끔거렸다.

나중에는 미끌미끌한 담음액이 자주 흘렀고 목에서도 무엇이

꽉 막히고 쉰듯한게 마치 가슴에서 목으로 걸린 것처럼 느껴지다

토해내기도 했다. 명치가 답답하고 몇 년간 끅끅거리던 위장의

불편함이 사라졌다.

원장님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속으로 되뇌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동안 몸과 마음을 돌보지 않아서 나도 힘들고 기운을 주시는

분에게도 힘들게 한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도 함께 가지게 된다.

눈힐링할때 원장님 얼굴이 윤곽이 검어지기도 하고, 어둡게도 되었

다가 잘은 명확히 보이지는 않았지만 중년 남성이 보이는 듯도

했다. 시작할때 갑자기 또 눈물이쏟아져서 다짐을 하라고

하시는데도 말이 나오지 않고 울컥해하고 한숨이 몇번씩

나오기도 한다. 아직은 다짐할때 어색하기도 하고 목소리도

생각처럼 크게 잘 나오지 않는다. 끝나고 나서는 한결 현해졌고

명상자세로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었고

눈앞이 환해지기도 하고 초록(연두색에 가까운)빛이 보이기도

한다. 제3의눈이 느껴진다.


김소영(여,32세,교사)

"살도 빠지고 건강도 찾고 화도 안내고"

제가 처음 힐링센터를 찾은것이 지난 한달전인데 오늘이 힐링명상

을 받기 시작한지 정확히 한달이 되는 날입니다.

그간 활선 원장님으로부터 힐링을 받으며 몸과 마음에 크고 작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본래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지라 시간이 더 흐르면 그 소중한 변화들

을 잊고 힐링때문이 아니라 원래 그랬던 것처럼 여겨질 수 있을 것

같아 힐링 1개월을 자축하는 마음에서 간단히나마 기록으로 남겨두

고자 펜을 들었습니다.(서두가 넘 거창하군요 ㅡㅡ;)

물론 모든 증상이 100%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수십년에 걸쳐 나빠

진 몸이 한달만에 회복된다면 그게 더 이상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

다. 이 상승의 곡선을 타고 앞으로 점점 더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글을 씁니다.

1. 심혈관 계통
==============
1)숨이 차고 가슴이 두근거려 계단 오르기가 불편했으나(계단이 제

일 싫었어요~) 현재 많이 개선되어 무릎관절이 못따라 잡는(이러니

까 제가 꼭 노인네 같네요 ㅡㅡ;) 사태(?)가 벌어졌으며 왼팔의 저

림도 거의 없어졌습니다. 심장이 안 좋으면 왼팔이 저릴 수 있다고

합니다.


2)평소에 기상시(저혈압)나 흥분시(고혈압) 등에 따라 혈압이 오르

락 내리락하여 - 고혈압도 아니고 저혈압도 아닌 것이 - 상당히 불

편했는데 많이 평온해졌습니다.

3)호흡이 얕고 잦았는데 많이 깊어졌습니다. 건강진단을 받았을때

동년배에 비해 폐기능이 상당히 떨어져 있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지

금은 편안해졌습니다.

2. 위장관 계통
==============

소화가 잘되고 저녁 5시~6시경의 '참을 수 없는 허기'도 이제는 '온

화한 배고픔'으로 변했으며 복통도 많이 개선 되었습니다. 위와 장

모두 편안해져가는 느낌입니다.

3. 얼굴
=======

1)눈아래 적색+갈색의 불룩한 부분(=심술보?)이 있어 항상 신경이

쓰였는데 현재 현저히 사라져가는 중입니다. 너무 기쁩니다.

2)황달기가 있었으나 어떨때 보면 너무 파랗다 싶을 정도로 맑아져

주변 사람들에게 제 눈 좀 보라고 자랑을 할때도 있습니다.

3)피부도 부드러워지고 인상도 전체적으로 온화해진것 같습니다.

4)오른쪽 눈 아래에 경련이 일어나는 것도 없어졌습니다.

4. 몸
=====

일주일에 1~2회씩 힐링명상을 하며 기(氣)를 받다보니 우선 배가

덜 고파지고 적당한 포만감이 지속되어 군것질과 식사량이 줄어든

결과, 한달만에 -거의 뱃살만으로- 5Kg 가까이 감량되었고 몸짱(?)

진행중입니다. 참고로 저는 도반답지않게 먹는 것(스낵, 쵸컬렛, 패

스트푸드, 라면 등)으로 스트레스를으로 많이 푸는 편이었거든요.

특히 전반적으로 날씬하다고 볼 수 있음에도 도저히 어떻게 처리가

안되던 가공할(?) 뱃살로 임산부라는 놀림을 받을 때도 있었으나 신

기하게도 뱃살이 줄어든 수준을 넘어 아예 사라져 버렸습니다.(힐

링명상센터 찾아오시면 보여드리겠음 ㅡㅡ;)

근래에 입던 옷들은 허리가 남아서 못입고 몇년전에 입던 옷을 입고 다닐 정도입니다.

5. 성격
=======
화를 덜내고 이기심을 부리기 전에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버릇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6. 기타 특별한 사항
===================
1)운전중이나 기타 화가 날 때 잠간이라도 명상을 하면 신기하게도

진정이 잘 됩니다. 주변 사람들이 저더러 하루종일 명상을 하라고

합니다.(ㅡㅡ; 헐, 제 성격에 문제가?)

2)심한 독감에도 불구하고 몸조리를 못해 '감기는 나아도 기침은 2

달 정도 가겠구나' 했는데 힐링명상을 받으면서 3일만에 딱 떨어졌

습니다.

활선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꼭 깨달음을 실천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힐링명상의 기쁨을 맛보시기 바라며...

전영진(남,45세,직장인)
조회수 : 5508 / 작성일 :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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