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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명상







평화의 상징 - 공작 흰비둘기 이야기



작년 가을 공작 흰비둘기가 날아 왔다며 새 두마리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가장 큰 새장을 사다 넣었으나 크게 날지 못해 답답해 하는 것 같아 회원이 다 가고

저녁이면 센터에서 새장을 열어 날아 다니게 했습니다.

그러나 더 큰 자유와 평화를 주기위해 날려 보냈습니다.

그러다 몇일 있다 옥상으로 날아와 가지 않고 같은 식구가 되었습니다.

나는 매일 세번 밥을 줍니다.

아침 심고 마치고, 점심때, 초저녁에, 바쁜 날은 두번 주게 됩니다.

생식으로 쌀, 수수, 조, 율무, 마른 국수 등을 섞어서 물과 함께 주면 맛있게 먹습니다.

비둘기들을 바라보면서 평화로움속에 떠오르는 것은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영혼들,

깨달음에 목말라 하는 영혼들을 조금만 도와주고,

봇물을 터트려주면 영혼의 자유와 평화를 누릴텐데...

내가 더 부지런해져야 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근처 우면산이나 다른 집 지붕이나 처마밑에 놀러 다니긴 해도

내가 옥상에 갈땐 거의 옆집 지붕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손뼉을 치면 어디선가 날아와 요즘은 회색 비둘기들까지 모여 여덟 마리가 되었습니다.

여름에는 작은 새들까지 20 ~ 30마리가 모여들어 쌀을 먹고 지저귑니다.

자유롭게 날아 다니면서 옥상에서 기다리다가 나를 향해 날라오는 흰비둘기들!

하늘에서 볼때 축복의 신호로 보라고 주신 선물인듯.

평화의 상징! 자유의 상징! 아름답고 신령스런 백색의 흰비둘기들 처럼

새해를 맞이하여 묵은 관념의 때를, 어두운 기억들을 훌훌 털어 버리고

깨달음의 마음 자리 찾고 혼이 원하고 하늘이 원하는 축복 받은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힐링명상센타도 모든 영혼들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영적 성장과 완성을 향해

성통공완 할수 있는 신성 공동체로 크게 비상하길 기도 합니다.








活仙

조회수 : 3052 / 작성일 : 20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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