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황별 명상 > 깨달음
 
 
깨달음의 체험으로 의식성장
"힐링받고 느낀 여러가지"

안녕하세요.

어제 힐링받고 감사하고 후련한 생각과 마음이였습니다.

그러나 지방으로 내려와야 하는 시간적 부담 때문에 좀더

여유스러움으로 소감을 제대로 다 피력하지 못하고 서둘러

내려 왔었지만 내려오는 길에 참으로 많은 것을 깨닫고 새로운

삶에 의미를 부여받은 듯한 기분에 흐뭇했었습니다.

한번으로도 이렇게 정신과 육신이 정제되어 제 모든 감각이

너무 평화롭고 너그러워 질 수 있다는 것은 힐링의 마력일까요?

^^**^^

늦은시간 집에돌아와 밀린 가사일을 마치고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정신이 너무 맑고 피곤함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아~ 정신이 이렇게 맑아 어쩜 제대로 잠에 들지 못하지 않을려나’

하는 독백을 하기까지 했었는데 어느순간 눈을 뜨니 이른아침

시간....

머리가 너무 상쾌하고 내 몸이 너무 가뿐하였습니다.

평소에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자다가도 몇 번씩 깨어 뒤척이다

일어날 시간이면 머리가 띵하면서 뒷목 어깨까지 뻐근하곤

했었는데 이렇게 개운하고 상쾌할 수가.......

남편이 새벽3시경에 일어나서 불이 켜져 있어 다시 끄고 왔다갔다

했었다는데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자버렸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그제까지만 해도 그 새벽 3-4시이면 숨소리에도 깨어 잠을

못잤는데....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아침에 남편왈

“어제 어디 다녀왔냐고”

“무슨 좋은일이 있었나 고개를 갸우뚱”

그래서 이젠 더 좋은일이 있을거라고 미소지었답니다.

정말정말 감사해요.

첫회 힐링 받으면서 가장 신기하고 신비스러운 것은

누워서 눈을 감고 있었을때 그냥 그대로 암흑의 시간이였는데

얼마를 지났을까요

딱감고 있는 눈앞은 환한 빛으로 내 모든 것을 투영되게 하더니

어느순간은 파랗고 녹색같은 한줄기가 가로줄 막대기로

형성되어지고

다시 환한 빛은 그야말로 너무 고귀하고 신비스러웠습니다.

전 그 순간 자신도 모르게 원초아의 미소로 화답했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게 바로 오라라 하더군요.

또한가지는 발끝과 손끝이 짜릿짜릿하게 저린듯한 느낌이 들더니

어느순간 화끈거리면서 뜨거운 기운이 발사됨을 느꼈을때이고

마지막으로는 세상에 태어나 지금까지 쌓이고 삭이고 썩혀있는

영혼까지 토해낼 수 있었을때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몸부림 치다

그냥 펑펑 울면서 눈물 콧물을 쏟아 내면서

그동안 너무 많은 욕심과 집착 과욕을 부리면서 살아왔다는

어리석은 자신을 깨달았습니다.

욕심과 과욕을 부린다고 가진다고 해서 얻어진것도 이루어질 것도

없으면서 스스로 자신을 폐패하게 만들고 좀먹게 만드는 지름길이

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게 그렇게 쉽게 비어지지 않했는데

이제는 모든 것을 비우고 맑고 건강한 자신을 힐링으로 만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앞으로 힐링으로 눈이 부실도록 아름답고 인자스러운 원장님의

자태만큼이나 저도 연륜이 쌓여갈 수 있도록 그 모습을 만들어

가고 싶어 집니다,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 전해드리면서 다시 뵐날까지......

정연숙(여,45,가명)




"무수한 방황의 정체를 알게된 기쁨..."

나를 보면 사람들이 그런다...참 사람좋게 생겼다고...전엔 그랬었

다..

그렇지만 나는 누군가를 진정으로 대한적이 없는것 같다..

그런걸 나는 그런세상이기 때문이라고....

그럴 수 밖에 없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나는 가식의 탈을 아주많이 쓴 사람이었다...

왜 흔히들 가식이라고 하면 잘난척 하고...

잰체 하는 그런걸 생각한다...

근데 난 너무 공손한 사람인것 처럼...

정말 깨달음을 얻은 사람인것 처럼 ...그런 가식의 사람이었다...

그러다 보니...웬지 사람들을 만나는 게 힘들게 느껴지는 거다...

너무 즐거운 척 웃어야 하고....

또..최대한의 배려를 해줘야 하고...

점점 그래서 난 자꾸 혼자있는 시간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 가식을 행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었다..

어쨌든 삶이 난 너무 힘들게 느껴졌었다...

물론 표면적인 문제가 있다...

시어머님과 함께 살아야 하는 힘겨움도 있다..

.시어머님도 함께 살기에 그리 어려운 사람은 아니지만...

어쨌든 난 내 업장이 무거우니..

.시어머님 이라는 그 생각만으로도 뒷목이 뻐근하고...심장이 조여온다..

남들이 보면 뭐 부러울게 없는 사람이라고 하지만,...

.난 세상고민을 다 짊어지고 살았다...

실은 이처럼 날 사랑해주는 남편과 너무너무 멋진4개월 된 아들을

두고도 난 자살을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러면서도 누구에게도 내 고민을 말한적은 없다...

뭐 남 부러울게 없는 사람이니..(아이러니)..

그러다 힐링 명상센터를 찾고서 모든걸 알았다.

왜 내가 그동안 그렇게 힘들어했어야 했는지..

그 모든 오류의 정체들은 내 영혼이 나에게 준 메세지였다...

내 영혼이 나에게 얼마나 힘들다고 얘기했었는지..그걸 이제서야 알

았다.

영혼이 자기가 너무너무 힘들고..답답하다고 했다..

밝고 환히 빛나고 싶은 내 영혼이 내 업장의 무게에 짖눌려

검게 일그러지고 있었던 것이다..

왜 이제서야 이걸 알았을까...

그렇게 무수한 방황의 시간을 보내고서야 이제서 그걸 알았다..

정체를 알게된 기쁨을 뭐라 말할 수 있을까..

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가 수시로 나온다..

.내 스스로에게 감사하고 고맙고...미안하다..

살면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많은 일들을 겪게 되겠지만...

난 알았다..

세상은 조화로움이며,

그 조화로움에 순조롭게 스며드는 것이 인생임을 알았다.

그 무엇도 거꾸로 역류할 수 없으며,

또한 삶의 완성은 아주 단순한 깨달음에서 온다는 것을...

난 깨닫기 위해 나름대로 엄청 노력했었다...

이현숙 (여,43세,주부)


"무기력증이 사라지고 깨달음의 비전이 생겼다. "

원장님께 받은 눈힐링특별명상을 통해 삶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눈힐링명상때 나는 원장님께서 비춰주시는 모습에서 옛날의

어느 때에 많이 보았던 사람의 모습이 보였다.

순간 나는 두려움의 기운이 등에서 머리로 밀려 올라왔다.

그 모습은 바로 우리 고모의 시어머니 모습이었다.

내가 순간 놀란 것은 고모의 시어머니는 몇 년 전에

돌아가셨고, 그 분이 돌아가신 방에 내가 2 년째 살고

있다는 것이다.

정말로 소름끼치는 일이다.

하지만 나는 열심히 원장님께서 가르쳐주신 비젼의 말을

가슴으로 외치고 또 외쳤다.

그러자 이게 왠일인가?

얼굴이 조금씩 밝은 모습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나는 놀라고 있다.

나는 명상센터에 오기 2주 전 밤에 시커먼 어떤 형상이

나를 덮치는 것을 느꼈다. 바로 그것이 오늘 눈힐링을

통해 빠져 나갔다.

이제는 나의 관념들을 버리고 영혼의 성장을 위해서

계속적인 수련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다지게 되었다.

다시 한번 눈힐링이 있었다. 그때는 어떤 남자의 모습이 보였다.

그 모습 또한 편한 모습을 바뀌었다.

이제는 나의 집착 속에서 벗어나 새로운 홍익인간으로 거듭나야

하겠다. 집착을 버릴 때 진정한 나의 마음을, 우주의 마음을,

하늘의 마음을 볼 수 있고 깨달음을 실찬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김진희(37세,여,회사원)



조회수 : 3212 / 작성일 : 2008-03-20
 
번호 제목 조회수
31 집중력,자신감 5053
30 잠재능력개발(힐러) 3541
29 깨달음의 체험으로 의식성장 3212
28 영혼의 눈을 뜨게 하는 명상 3586
27 지혜의 눈을 뜨는 명상 3437
26 깨어 있는 깨달음의 명상 3078
25 지금 바로 행동하는 깨달음의 명상 3200
24 영혼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명상 3027
23 영혼의 문을 열게 하는 명상 3122
22 우주의식의 기운을 받는 명상 3838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