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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급증 해소
"부정적인 말하는 습관을 버려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요새 계속 짜증이 나고 화가 나서 ,주위사람들 한테 짜증과 화도

많이 내고 생활한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우울하고 잠도 잘 못잤

습니다.

말을 어떻게 하는게 중요한지 알면서도 계속 "짜증난다" '화난

다' "신경질 나서 죽겠다 "그랬습니다.

그래서인가 몸적으로는 열이 많이 올라와서 눈과 코와 귀가 불편했

는데 오늘 힐링명상을 받고 열이 싹 내려갔습니다. 우울한 마음도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다시한 번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말조심하고 부정적인 말은 하지말아야지하고 이제는 어떻게 해서

든 말과 행동을 조급증을 버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무슨일이 있어도 부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버리겠

습니다.

깨달은 것을 하나하나 실천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종환(37세, 남, 공무원)




" 탁해졌던 심신이 말끔히 정화되어 자신감이 넘친다."


수련원 내부의 황금빛 기운이 너무나 좋았고 인테리어도

멋스럽고 깔끔하며 정갈했습니다.

활선원장님께서는 언제나처럼 활짝 미소 지으시며 저를 맞아 주셨

습니다.

활선원장님께 오랫만에 힐링을 받으며 그동안 사람기운, 감정기운

등으로 찌든 몸과 마음의 때가 말끔히 정화되었습니다.

어둡고 탁해졌던 기운을 순도 100%의 천지기운으로 교체해주시고

나니 힘이 펄펄솟고 날아갈듯한 느낌입니다.

게다가 쉽게 화내고 분노하던 성격이 다시 온순해지는 것도

확연히 느껴지고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었습니다.

활선원장님을 알게된 것은 인생일대의 축복이라고 확신합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도 부디 수련원과 인연되시어

無心道人 활선원장님을 통해 심신의 진정한 건강을 찾으시고

성통공완하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김정윤 (남,35세,직장인)


"욱하는 성격이 포용력있게 바뀌어졌다"

힐링명상을 받을 때마다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

일상생활중에도 나쁜 습관이나 내안의 관념들을 찾아

살아지게 하려고 노력하게된다.
요즘은 화를 안낸다.

화를 낼 수밖에 없는 직업을 가졌고 성격도 욱한 편이라

화날 때 못참았었는데 힐링명상을 몇회 받고 나니

요즘은 둥글게 넘어가려고 하고, 크게 화가 나지 않고

일도 더 잘 되는 것 같다.

이부분이 나도 모르게 바뀐 부분이다.

원장님께서 메세지힐링해 주신 것처럼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마음에 익혀야겠다.


안은영(여,33세,직장인)



"머리불편함과 화가 사라지고 확 바뀌었어요."

힐링수련전에 상담을 받을때 힐링과정에서 살아 오면서 쌓인 안좋은

감정의 노폐물들이 몸밖으로 배출된다고 해서 과연 그럴까 했는데

힐링수련이 시작되고서 부터 "쓰으"하며 소리를 내고 호흡을 하고

힐링을 받으니까 막힌 혈이 뚫리면서 나쁜 이물질들이 가래,땀,눈물형태로

많이 나오고 팔, 다리,사지로 탁기가 녹아서 빠져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슴을 힐링해 주실때는 눈물이 나오면서 아픔도 느껴지고

슬픈생각이 정화되는 것 같았습니다.

힐링수련을 받고나서는 묵직한 편두통이 있던 머리가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이지고 몸이 날아갈 듯이 가법습니다.

감정조절이 잘 되고 화도 잘 안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힐링수련으로 건강도 찾고 체질도 바뀌고

술 담배도 끊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심신이 안좋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민(29세,남,직장인)


"매사에 열받고 분노하는 마음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유전정보라는 것을 깨달으니 포용심이 생겼다. "

내일도 아닌 문제에 매사에 화내고 분노하다 보니

임맥이 막히고 혈압도 오르고해서 힐링명상센타를 찾게 되었다.

가슴정화힐링, 장기정화힐링후 특별눈힐링으로 뇌정화수련을 하며

집중을 하자 원장님 얼굴위로 어두운 그림자가 비쳤다가 사라졌다.

활선장님과 눈힐링을 할때는 활선원장님의 얼굴에 뇌경색으로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비쳐졌다. 후에 고혈압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얼굴까지 보였다.(어두운 얼굴이었다.)

계속 비전을 외치자 밝고 환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해원을 하고 나니 몸과 마음이 너무나 가볍다.

이제 혈압도 떨어진 것 같고 뇌졸증의 불안한 정보도 사라진것 같다.

활선원장님을 통해 영적 해원을 하면서 주체 할 수 없는

눈물이 용솟음 쳤다.

처음 방문할때는 가슴이 너무 답답했으나,가슴이 많이 시원해졌다.

오장 육부와 뇌의 해묵은 찌꺼기가 손발로 쪄릿하게 냉기

로 모두 빠져 나가고 장기까지 편안하고 시원한 느낌이다.

이제는 미워하던 사람을 모두 포용할 수 있을것 같다.

정치에 내뜻대로 안된다고 열받고 분노하는 마음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유전정보라는 것을 깨달았다.

힐링명상수련과 함께 생활속에서 조화로운 마음과 포용심을 키우는

깨달음을 실천하겠다.

김근태(40세,남,사업가)
조회수 : 3965 / 작성일 :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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