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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증,우울증개선



아래는 活仙원장님으로부터 힐링 명상을 받은 회원들의 힐링 체험담입니다.


"강박증,울화증의 마음의 허상에서 벗어나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몇년전 충격을 받고 강박현상이 불안장애와 울화증으로 목까지

치고 올라와 힘들었으나 힐링명상을 통해 어두운 감정을 떨쳐

버리고 순수한 자신을 깨닫고 해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힐링횟수가 즐어날수록 맑게 정화되면서 많은 깨달음과 함께

맑아지고 행동할 수 있는 마음이 되어 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집착과 마음의 허상으로부터 차츰 벗어나 무엇보다도

자신감을 많이 얻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정신적으로나 심적으로 한층 발전적으로 변하는

나 자신을 느끼게 되어 무엇보다도 기쁨니다.

자기자신의 어두운 감정이나 생각의 노예가 노예가 되지 않고

자기자신을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심의 마음을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힐러로 공완하고 싶습니다.

한경일(30,남, 연구원)




"마지막 나에게 주는 선물"

마지막 나에게 주는 선물이었다.

가슴답답함과 우울증세로 많은 곳을 방황하고 여기까지 오면서도

설마하는 마음이었다.

원장님과 상담하면서부터 눈물로 정화되면서 확신을 갖게 되었고

힐링명상을 받고 난후에 모든 탁기가 빠져나간듯 심신이 가벼워지

면서 가슴에 막혔던 어두운 기운이 나가고 뻥 뚫린 것 같았다.

눈힐링 특별명상을 하는 동안 나와 비슷한 문제로 가신 이모가 보였

다. 돌아가실때 어두운 모습이 남편에 대한 집착을 버리자

환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이모의 메세지를 통해 나의 고통의 원인과 삶의 비전에 대해 깨닫

게 되었다

포기하고자했던 마음을 버리고 주위를 맑고 밝게 하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내가 밝아지므로서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촛불같은 사람이 되련다.

김연진 (여,44세,주부)


"우울증의 마음이 치유되고 긍정적인 의식으로 바뀌었다"

우울증의 마음으로 괴로움이 심해 고민하다가

힐링명상수련을 받기로 하였다.

힐링이 시작되자 그동안에 내몸에 쌓여 있던 부정적인 에너지가 녹아서

기침으로, 담음으로 나오면서 뭐가 그렇게 서러운지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었다.

담음으로 탁기가 녹아 나오는 것이 신기했다.

불어 넣어주신 천지기운에 의해 내몸에 똬리를 틀고있던

저급한 기운이 배출되자 가슴속이 후련해지며

머리까지 맑아지면서 우울하고 짜증스럽던 시야가 활짝 열리고

희망으로 가득차 보이는 것이었다.

그동안 인생의 전부라고 착각하며 추구했던 가치들

(금전, 명예, 권력등)이 도리어 나의 건강을 해치고 마음을

좀먹어왔다는 느낌, '내가 지금까지 인생을 헛살았구나' 하는

탄식이 절로 나왔다.

'산다는게 이렇게 기쁜건데' 하는 감사와 사랑과 희망의 마음이 넘쳐 흘렀다.

힐링명상수련전 어둡고 빨간 탁한 기운들이 가득했던 오라도

힐링을 받고나니 녹색과 황금색이 상당히 많이 포함된 색채로

바뀌어 있었다.

지금은 성실히 수련하면서 맑고 밝은 정신과 육체로 열심히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

감사드린다

이인엽(38세,남,직장인)
조회수 : 6026 / 작성일 :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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