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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해소



아래는 活仙원장님으로부터 힐링 명상을 받은 회원들의 힐링 체험담입니다.


"허리통증이 사라지고 가슴답답함이 확 뚫려버렸다."


여지것 사는 동안 사기당하고 사업실패하고 남을 시기하고

비웃고 욕을 해대고

인간으로서 이렇게 살아가도 되는가 하는 생각이 매일

반복이 되었다.

이제 나자신을 되돌려 본다는 시간을 가져본다.

오늘 비로서 힐링명상을 통해 내가 누구인지 , 왜 왔는지 알게 되고

들어 올때는 신체 구석구석이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는데 후련하다.

50년 살아 온 날들이 오늘에야 나를 알게 해 주는 힐링수련을

마치니....

마음의 정화와 함께 그동안 끊어지는 허리의 통증이 사라지고

가슴이 답답한 것들이 확 뚫려 버렸다.

인생을 새롭게 살 수 있는 기분이다.

명상중에 마음속에 번민이 있었으나 차차 부드러운

구름 영상들이 되어 지나갔고

차분한 마음의 소리만 들려 왔습니다.

탐요과 증오심, 이기심을 버리고 술은 가급적 줄이는 것으로

비전을 세웁니다.

김정렬 (남, 53세, 제조업운영)




" 스트레스로 답답한 가슴이 어찌 이리도 시원한 것일까?"

스트레스가 많아 가슴이 많이 답답했는데 어찌 이리도 시원한 것일

까? 힐링명상후 숨이 저절로 쉬어진다.

묵은때 가시가 빠져나간 깨끗한 느낌이 가슴에서 느껴진다.

참으로 상쾌하다.

불안해하고 공포스러워 했던 부정적인 것들에 휩슬리지 말고

내가 주인이 되어 명상하듯 이해해 주고 달래 주어야겠다.

내가 언니가 되어 나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달래 주어야겠다.

꼭 엄마같이 ,원장님같이 말이다.

불안해하고 공포스럽고 무기력함에서 벗어나기위해

단호해지고 강해질 것이다.

이겨낼것이다.

너그럽게 주인이 되어 바라볼것이다.

자신감이란 친구가 생겨서 이내 바뀔것이니까...

새로운 마음가짐은 미리 불안해 하지 않고 무기력해하지 않고

나쁜 소리 안하고 활기차게 살겠다.


이운해(여,37세,교수)



"내 자신을 다스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몇달전 직장상사와 일을 두고 심하게 싸운후 주화 가 무엇인지

몸으로 체득하였습니다

상사의 얼굴만 보아도 가슴이 막히고...........

더구나 상기로 인한 더운 열기가 나를 너무나 힘들게 하였습니다

명상 수련전에는 참는 것이 너무나 일상화되어 있어

스트레스로 인해 몸에 이상징후가 와서야 이것이 문제였구나를

느끼던 말없는 소극적인 편이었지만 수련을 시작하고 부터는

넓은 관용성도 있었고, 또한 불의에 대한 반발심이 너무나 커져

내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는 단계를 이번에 경험하게 된것입니다.

이런 고통을 겪든중 상담코너를 통해 활선원장님께서 주관하시는

힐링명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였습니다 .

광/ 음/파 로 기운전달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의 이런 마음은 활선원장님을 보는순간 모든것이

단순 우려였슴을 알았습니다,

힐링을 통해 가슴과 장기에 살아 오면서 막히고 굳은 혈이 열리고

탁한기운이 손발로 쩌릿한 전류와 냉기로 빠져 나가고

눈힐링으로 수많은 자신의 어둡고 어리석은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고,

등은 저리며 아지랭이가 피어오르고, 손 발끝으로는

뜨거운 열기로 화끈거리고 수많은 탁기가 빠져나가는것을 느꼈습니다 .

그리고 이내 막혔던 가슴은 너무나 시원해서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원장님.

그리고 내가 느낀것을 다른 분들에게도 꼭 해보라고 추천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철(남,33세,회사원)
조회수 : 6219 / 작성일 :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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